
말했다. 교사들은 교육당국이 현장 상황 축소에만 급급하다는 비판도 제기했다.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세계일보와의 통화에서 “공식적으로는 체육활동을 금지하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학교가 운동장 사용을 막고 있는 것이 현실”이라며 “방과 후 체육활동 제한 학교가 75곳에 불과하다는 발표를 믿는 현장 교사는 없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 교육청 공식 집계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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