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은 방향은 무엇인지 가려내는 능력이 핵심이 됐다. 그런 능력은 무엇이 옳은지 고민하고, 사람을 만나 설득하거나 당하고, 해야 할 말을 고르고, 글을 쓰고 지우고 다듬으면서 길러진다. 이런 시대엔 지우개와 함께 ‘연필로 쓸 권리’를 가르치는 것이야 말로 고차원적인 미래 교육일지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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